이미주, 지바겐 차 공개 후 "골 빈 거 인증" 악플 공개

윤효정 기자 2025. 8. 10.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미주(러블리즈 미주)가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공개했다.

최근 이미주는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공개된 영상에서 차를 공개한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었다.

이미주는 댓글을 보면서 "악플도 봤다, '골 빈 거 인증하는 거지, 저 돈이면 산타페나 펠리세이드 사고도 한참 남음'이라고 달렸다, 그 밑에 댓글 '너 펠리세이드는 뽑을 수 있고?'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그냥 이미주 캡처
유튜브 그냥 이미주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이미주(러블리즈 미주)가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공개했다.

최근 이미주는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공개된 영상에서 차를 공개한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었다.

그는 차를 공개한 영상이 30만 조회수를 돌파하자 "4일 전에 올렸는데 30만이다, 제가 뭐라고 이렇게 봐주시냐"라며 감사해했다.

이미주는 댓글을 보면서 "악플도 봤다, '골 빈 거 인증하는 거지, 저 돈이면 산타페나 펠리세이드 사고도 한참 남음'이라고 달렸다, 그 밑에 댓글 '너 펠리세이드는 뽑을 수 있고?'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는 악플 읽기를 해보겠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미주는 또 다른 영상에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온 DM(쪽지)을 보면서 "나는 욕 DM도 많이 온다, 돈 빌려 달라는 내용도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용 됐네, 방송에서 네 얼굴 안 보이길 바란다' '생각할수록 열받네' 등의 댓글을 읽었다.

그러면서 "난 신고 안 한다, 신고하면 더 이상 문자가 안 오지 않냐"라면서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