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자동차보험비교, 누적 이용건수 350만건 돌파…해외여행보험 비교도 250% 급성장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비교 누적 이용건수가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금융위원회가 지난 3월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2.0’을 도입한 이후 보험계약이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험료 비교 과정을 끝까지 진행한 사용자는 기존 대비 220% 증가했다. 2.0 서비스 도입으로 사용자가 보험 만기일이나 차량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게 되면서다.
네이버페이는 사용자들은 자동차보험비교 후 평균 26만원 가량 보험료를 아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가입된 보험을 중소형 보험사로 갈아타기를 한 비중은 36%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체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중소형 보험사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8.3%에 불과하다. 이보다 4배 이상 비중이 컸다는 의미다.
네이버페이 자동차보험비교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신용카드 캐시백이나 청구할인, 주유권 등 보험사 별 제공 혜택 비교도 가능하며, 사용자의 운전 성향 분석에 기반한 보험료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왔다.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비스의 성장도 가파르다. 지난해 7월 Npay가 업계 최초로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올해 상반기 해외여행보험 비교 건수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250% 급성장했다. 지난 1년간 해외여행보험 누적 비교 건수는 약 218만건에 달한다.
해외여행보험 비교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8개 보험사의 보험료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가 휴대품 손해부터 항공기・수하물 지연, 해외의료비와 여행중단 사고 등 총 14가지 주요 담보를 자유롭게 설정하여 비교할 수도 있다. 가입한 보험료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프로모션도 지속되고 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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