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가장 많이 복귀한 과목은 '영상의학'…응급의학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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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이 가장 많이 복귀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나타났다.
응급의학과, 외과 등 필수의료의 경우 전공의 증가율이 5%에도 못 미쳤다.
지난 3월과 비교해 6월에 전공의 숫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전체의 16.9%를 차지했다.
반면 내과(5.0%), 외과(2.1%), 산부인과(3.3%), 소아청소년과(1.0%), 응급의학과(3.5%) 등의 증가율은 5%에도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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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2025.08.07. bluesod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is/20250810095415037bodx.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전공의들이 가장 많이 복귀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나타났다. 응급의학과, 외과 등 필수의료의 경우 전공의 증가율이 5%에도 못 미쳤다.
10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전문과목별 2025년 전공의 복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공의 숫자는 지난 3월 1672명에서 지난 6월 2532명으로 3개월 새 51.4% 증가했다.
지난 3월과 비교해 6월에 전공의 숫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전체의 16.9%를 차지했다. 이어 정형외과(12.9%), 비뇨의학과(11.8%), 성형외과(10.5%) 순이었다.
반면 내과(5.0%), 외과(2.1%), 산부인과(3.3%), 소아청소년과(1.0%), 응급의학과(3.5%) 등의 증가율은 5%에도 미치지 못했다.
6월 기준 사직하거나 임용을 포기한 전공의의 67.8%(8110명)는 다른 병의원에 재취업해 근무 중이다. 의원에 재취업한 비율이 60.9%로 가장 많고 병원(23.7%). 종합병원(13.2%), 상급종합병원(2.2%)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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