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북한강 물놀이장서 2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신상운 기자 2025. 8. 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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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북한강에서 물놀이하던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3분께 가평군 가평읍 금대리 북한강 물놀이장(워터파크)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이 남성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수면 위에 떠 있었으며 소방당국이 심폐 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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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북한강에서 물놀이하던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3분께 가평군 가평읍 금대리 북한강 물놀이장(워터파크)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이 남성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수면 위에 떠 있었으며 소방당국이 심폐 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심정지 상태였다.

119구급차를 이용해 한림대병원로 후송했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상운 기자 ssw11256@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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