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오는 12일 올해 두 번째 검정고시…5천3백여 명 지원
이혜미 기자 2025. 8. 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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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2일 서울 소재 13개 고사장에서 올해 두 번째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43명, 중졸 932명, 고졸 4천51명 등 모두 5천326명이 지원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고사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시행해, 총 4명의 지원자가 자택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했습니다.
검정고시 합격 여부는 오는 29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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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2일 서울 소재 13개 고사장에서 올해 두 번째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43명, 중졸 932명, 고졸 4천51명 등 모두 5천326명이 지원했습니다.
이 가운데 장애인은 43명, 재소자는 35명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고사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시행해, 총 4명의 지원자가 자택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했습니다.
재소자들은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게 됩니다.
검정고시 합격 여부는 오는 29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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