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하늘광장서 15일 광복 80주년 시민문화축제 개최

김광호 2025. 8. 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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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오는 15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당일 오후 6시부터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단국대학교 국악공연, 성악가 및 트로트가수 공연, 어린이 뮤지컬단 공연, 시민합창단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앞서 당일 오후 5시에는 시청 에이스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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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15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인시 '광복 80주년 기념 시민문화축제' 포스터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일 오후 6시부터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단국대학교 국악공연, 성악가 및 트로트가수 공연, 어린이 뮤지컬단 공연, 시민합창단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각종 체험 부스와 포토존, 이벤트존도 설치, 운영된다.

앞서 당일 오후 5시에는 시청 에이스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 자녀, 연인이 함께 아름다운 광복의 밤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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