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돗자리 제조 공장서 화재…진화 중
동은영 기자 2025. 8. 10. 09:09

오늘(10일) 아침 7시 40분쯤 경기 양주시의 한 돗자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등이 대피했고,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옆 건물로 옮겨 붙어 확대 중입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25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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