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교복핏에 피부과 관리까지→루이비통·크록스 일상 공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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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60대 제니'라는 별명에 걸맞은 동안 미모와 럭셔리한 일상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박준금은 자신의 SNS에 "나비, 수현원장님. 독수리오형제 9개월 헤어 담당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박준금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세련된 이미지와 솔직한 입담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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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60대 제니’라는 별명에 걸맞은 동안 미모와 럭셔리한 일상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금은 교복 차림으로 등장, 군살 없는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내며 “나는 60살 이후로는 나이를 안 세기 시작했다.

배우 박준금이 ‘60대 제니’라는 별명에 걸맞은 동안 미모와 럭셔리한 일상을 동시에 뽐냈다.
배우는 시청자와 함께 늙어가는 만큼 그들을 슬프게 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가꿔야 한다”며 피부과를 한 달에 한 번 방문한다는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선생님이 ‘관리가 노화를 따라잡았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박준금은 자신의 SNS에 “나비, 수현원장님. 독수리오형제 9개월 헤어 담당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민소매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 크록스를 매치하고 루이비통 토트백을 든 ‘쿨&리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제니 스타일의 블랙 선글라스와 올백 포니테일, 짧은 댄스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박준금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세련된 이미지와 솔직한 입담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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