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간 '한국 탈'…현지 관광객·예술가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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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이탈리아 중부의 보네프로, 살레르노, 피에트라산타 등 3개 도시에서 '한국의 탈' 특별전시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탈 연맹은 이탈리아 3개 도시 특별전시를 통해 한국 탈의 문화적 가치를 이탈리아에 알리고, 교류 협력 협약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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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이탈리아 중부의 보네프로, 살레르노, 피에트라산타 등 3개 도시에서 '한국의 탈' 특별전시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1~24일 보네프로시 'Core Amore' 축제 중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Santa Maria delle Grazie) 수도원에서 열린 이 전시에서 한국의 전통 탈 50여점을 선보였다.

탈 하나하나에 담긴 역사적 배경과 지역적 특색, 예술적 아름다움은 현지 관람객과 예술가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탈 연맹은 이탈리아 3개 도시 특별전시를 통해 한국 탈의 문화적 가치를 이탈리아에 알리고, 교류 협력 협약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 활동을 벌였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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