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폭싹’ 뜻밖의 인기 고충 “40대 또래도 아빠 같다고” (놀토)[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8. 10.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인기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MC 붐은 "키가 많이 기다렸을 것 같다"며 박해준을 소개했다.

앞서 박해준이 주인공으로 나온 '부부의 세계'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던 키는 드라마 명대사를 따라 하며 "군 복무할 때 '부부의 세계'만 기다렸다"고 성덕 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해준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캐릭터를 통해 국민 아버지로 떠오르기도.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인기 고충을 토로했다.

8월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의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키가 많이 기다렸을 것 같다"며 박해준을 소개했다. 앞서 박해준이 주인공으로 나온 '부부의 세계'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던 키는 드라마 명대사를 따라 하며 "군 복무할 때 '부부의 세계'만 기다렸다"고 성덕 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해준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캐릭터를 통해 국민 아버지로 떠오르기도. 그는 좋은 점도 있지만 곤란한 상황도 있다며 "너무 다 좋아해 주신다. 어르신분들도 좋아해 주시는데 어디 갈 때마다 다들 본인 아빠 같다고 하신다. 근데 저랑 또래인 분들까지 아빠 같다고 하시니까"라면서 "그냥 뭐 '좋은 아빠를 두셨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체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