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난 손흥민, MLS 데뷔전 초읽기...LA FC 시카고 원정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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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간 활약한 뒤 최근 LA FC로 이적한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을 눈앞에 뒀다.
손흥민의 새 소속팀 LA FC는 10일 오전 9시 3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파이어와 2025 MLS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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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간 활약한 뒤 최근 LA FC로 이적한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을 눈앞에 뒀다.
LA FC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선수단과 함께 (원정 경기가 열리는 시카고로) 이동했으며,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새 소속팀 LA FC는 10일 오전 9시 3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파이어와 2025 MLS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7일 LA FC 입단식에 참석한 손흥민은 당초 오는 17일 뉴잉글랜드 에볼루션과 경기가 MLS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미국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톰 보거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이 P-비자를 발급 받아 시카고전 출전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구단과 해당 기자에 따르면 손흥민은 예상보다 빠르게 국제이적증명서(ITC)와 비자 발급이 완료돼 시카고와 경기 출전을 앞두게 됐다.

앞서 손흥민은 입단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잘 소화했다. 그래서 몸 상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며 이른 시일 내 MLS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손흥민의 새 소속팀 LA FC는 이번 시즌 10승 6무 6패(승점 36)로 MLS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6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샌디에이고 FC(승점 46)와 승점 10점 차이지만, LA FC가 3경기를 덜 치러 순위 상승 가능성이 높다.
사진=AFP/연합뉴스, LA FC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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