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장착한 정준하, 살 빼고 확 바뀐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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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하가 식스팩 복근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인사모' 후보로 정준하를 만났다.
유재석의 말에 정준하는 "양 엄청 줄였다. 두 달을 닭가슴살 먹었다. 체지방이 많이 줄고 다 근육이다"라며 배를 드러내고 복근까지 공개했다.
유재석은 정준하의 배를 찰진 소리로 때리며 "이게 어디가 복근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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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식스팩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인사모’ 후보로 정준하를 만났다.
정준하는 다이어트 성공을 언급하며 “나 진짜 많이 뺐다. 10㎏ 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감도 없어지더라. 청첩장 보내면 괜히 나가기도 불편하고 그러다가 요즘 건강하게 10㎏를 뺐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조금만 더 빼라”라며 “먹는 걸 줄여야 한다”고 조언을 건넸다. 유재석의 말에 정준하는 “양 엄청 줄였다. 두 달을 닭가슴살 먹었다. 체지방이 많이 줄고 다 근육이다”라며 배를 드러내고 복근까지 공개했다.
유재석은 정준하의 배를 찰진 소리로 때리며 “이게 어디가 복근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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