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사생활 유출 14년만 근황…김연아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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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한성주(50)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성주는 틱톡에 셀카를 올렸다.
다른 네티즌이 "한성주님 여전히 아름다워요"라고 하자, 한성주는 "유난히 잘 나왔다"며 부끄러워했다.
한성주는 2023년 틱톡을 개설했으나, ID를 '에스더'(Esther)로 만들어 잘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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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아나운서 한성주(50)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성주는 틱톡에 셀카를 올렸다. 50대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 웃어서 행복한 오늘이 된 멋진 날"이라고 썼다.
2011년 남자친구와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유출 돼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지 14년 만이다. 한 네티즌이 "누구나 육체적인 사랑과 정신적인 사랑을 한다. 유명인이기에 공론화가 된 것 같다. 견뎌 주셔서 감사하다"고 남기자, 한성주는 "말씀 감사하다. 때로는 모르는 척 지나가 주는 것도 또 다른 방식의 응원이 된다"고 조언했다. 다른 네티즌이 "한성주님 여전히 아름다워요"라고 하자, 한성주는 "유난히 잘 나왔다"며 부끄러워했다.
5월에는 전 피겨선수 김연아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고려대학교 120주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자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후배와 함께"라며 "언제 보아도 대단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성주는 2023년 틱톡을 개설했으나, ID를 '에스더'(Esther)로 만들어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해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에 졸업생 응원단 자격으로 참석했다. SNS에 당시 사진을 시작으로 골프, 자전거 등 운동하고, 강아지와 함께 한 일상 등을 공유하고 있다.
1994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며, 1996년 SBS 아나운서로 뽑혔다. 단국대 일반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원예치료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9년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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