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피부과에 천만 원 썼는데” 중국 현지서 40살 얼굴 오해(밥값)[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1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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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이 마흔 살 오해에 당황했다.

8월 9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그러더니 곽준빈에게는 40살 같다고 했다.

곽준빈이 "저는 왜 마흔 살로 봤나"라고 하자, 선배는 "그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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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마흔 살 오해에 당황했다.

8월 9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이 도전하기로 한 알바는 '방방'이었다. 막대기 하나로 뭐든 배달하는 짐꾼으로, 남다른 노동력을 필요로 했다. 세 사람은 배달을 원하는 사람의 연락을 기다렸다가, 맡겨진 짐을 들고 나르면서 열심히 일을 했다.

일을 마친 후 세 사람은 선배들과 식사를 했다. 이은지는 선배네게 "아까 추 오빠 나이 듣고 왜 놀랐어요?"라고 물었다. 선배는 추성훈의 나이가 50이라는 말에 크게 놀랐다.

그러더니 곽준빈에게는 40살 같다고 했다. 곽준빈이 "저는 왜 마흔 살로 봤나"라고 하자, 선배는 "그냥"이라고 했다. 이은지는 "답변이 너무 슬프다. 이유도 그냥 40이래"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선배는 곽준빈이 33살이라고 하자 더 크게 놀랐다. 곽준빈은 "나 그 정도로 노안은 아닌데. 나 피부과에 천만 원 썼는데"라고 한탄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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