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문열면 숲, ‘강남 초근접’인데…판교 대장지구, 10억대 초반인 이유는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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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숲세권·10억원대 신도시 아파트를 갖춘 판교 대장지구 아파트가 최근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장지구는 '판교의 마지막 신도시'로 불리며 조용한 환경과 숲세권 입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데요.
최근 전용 84㎡ 기준 11억~13억원대에서 거래되는 대장지구 아파트는 동판교 대비 1억~2억원가량 낮은 시세지만, 숲세권 입지와 정적인 단지 분위기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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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환경+숲세권 입지, 주거만족도 높아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조용한 숲세권·10억원대 신도시 아파트를 갖춘 판교 대장지구 아파트가 최근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는 대한민국 대표 업무지구이자, 주거지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대장지구는 ‘판교의 마지막 신도시’로 불리며 조용한 환경과 숲세권 입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데요.
최근 전용 84㎡ 기준 11억~13억원대에서 거래되는 대장지구 아파트는 동판교 대비 1억~2억원가량 낮은 시세지만, 숲세권 입지와 정적인 단지 분위기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판교풍경채어바니티 7단지’는 이달 초 11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고점과 큰 차이 없는 가격을 기록했고, 인근 5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1억원가량 더 높은 시세를 보이는데요.
대장지구는 2019년 이후 입주가 본격화된 민간택지 개발지구로, 푸르지오·더샵·힐스테이트 등 1군 브랜드 단지가 밀집해 있습니다. 이곳은 ▷산자락을 품은 숲세권 환경 ▷판교대장초·중으로 대표되는 초품아 학군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소규모 상가 등 생활 편의시설도 안정화돼 있습니다.
현지 공인중개사들은 대장지구를 “단기 투자보다 중장기 실거주에 최적화된 곳”으로 평가합니다. 판교와 분당의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어, 교통 호재가 현실화될 때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인데요.
이외에도 숲으로 둘러싸인 조용한 신도시인 대장지구 아파트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실거래 동향, 그리고 실거주자들의 선택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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