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놀이기구 초등생 4명 안전장치 풀려 튕겨 나와
임정환 기자 2025. 8. 1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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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학생 4명이 안전 장치가 풀리면서 좌석 위로 튕겨져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제천시 모산동 의림지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생 4명이 다쳤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위아래로 타원형을 그리며 빠르게 움직이는 놀이기구를 탔다가, 안전장치가 풀리면서 좌석 위로 튕겨져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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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학생 4명이 안전 장치가 풀리면서 좌석 위로 튕겨져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만 다행히 즉시 놀이기구 가동이 멈추면서 기구 밖으로 추락한 학생은 없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제천시 모산동 의림지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생 4명이 다쳤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위아래로 타원형을 그리며 빠르게 움직이는 놀이기구를 탔다가, 안전장치가 풀리면서 좌석 위로 튕겨져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2명도 보호자에게 인계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놀이공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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