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여배우 1위’ 채수빈, 미니 쇼츠룩에 워커 매치…심플 시크 완성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0. 0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수빈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이보리 니트 카라 반소매 톱과 블랙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채수빈은 글로벌 인기투표 사이트 킹초이스가 진행한 '2024년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17만 246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채수빈은 로맨스와 코미디를 아우르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가득 충전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채수빈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이보리 니트 카라 반소매 톱과 블랙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니트 밑단과 소매 끝의 스캘럽 디테일이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했고, 포켓 장식의 쇼츠는 시원하고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채수빈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채수빈 SNS
여기에 두꺼운 아웃솔의 블랙 워커를 더해 캐주얼한 감각과 다리 길이 효과를 살렸으며, 브라운 스웨이드 체인 숄더백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심플 시크’가 돋보였다.

한편, 채수빈은 글로벌 인기투표 사이트 킹초이스가 진행한 ‘2024년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17만 246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전기 능력을 가진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았다. 채수빈은 로맨스와 코미디를 아우르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가득 충전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