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최애 子, 현빈 주지훈 아닌 윤종훈 “엄마라고 하면 좋아”(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1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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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최애 아들을 밝혔다.

이날 박준금은 "난 잘난 아들들이 너무 많다. 주지훈, 임시완. 어지간히 그때 떴던 아들들은 다 엄마를 한 번 했다"고 자랑했다.

문희경이 "있어, 잘생긴 애"라며 안다고 나서자 박준금은 "난 드라마에서 엄마라고 나왔다고 '엄마, 엄마'라고 하는 게 싫다. '선배님'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근데 그 친구는 '엄마'라고 하는 게 좋다"고 털어놓더니 "너무 스윗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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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준금이 최애 아들을 밝혔다.

8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4회에서는 작품 속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아 K-시월드를 보여준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박준금은 "난 잘난 아들들이 너무 많다. 주지훈, 임시완. 어지간히 그때 떴던 아들들은 다 엄마를 한 번 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윤종훈이라고 혹시 아나?"라고 물었다. 문희경이 "있어, 잘생긴 애"라며 안다고 나서자 박준금은 "난 드라마에서 엄마라고 나왔다고 '엄마, 엄마'라고 하는 게 싫다. '선배님'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근데 그 친구는 '엄마'라고 하는 게 좋다"고 털어놓더니 "너무 스윗하다"고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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