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최애 子, 현빈 주지훈 아닌 윤종훈 “엄마라고 하면 좋아”(아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준금이 최애 아들을 밝혔다.
이날 박준금은 "난 잘난 아들들이 너무 많다. 주지훈, 임시완. 어지간히 그때 떴던 아들들은 다 엄마를 한 번 했다"고 자랑했다.
문희경이 "있어, 잘생긴 애"라며 안다고 나서자 박준금은 "난 드라마에서 엄마라고 나왔다고 '엄마, 엄마'라고 하는 게 싫다. '선배님'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근데 그 친구는 '엄마'라고 하는 게 좋다"고 털어놓더니 "너무 스윗하다"고 칭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준금이 최애 아들을 밝혔다.
8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4회에서는 작품 속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아 K-시월드를 보여준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박준금은 "난 잘난 아들들이 너무 많다. 주지훈, 임시완. 어지간히 그때 떴던 아들들은 다 엄마를 한 번 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윤종훈이라고 혹시 아나?"라고 물었다. 문희경이 "있어, 잘생긴 애"라며 안다고 나서자 박준금은 "난 드라마에서 엄마라고 나왔다고 '엄마, 엄마'라고 하는 게 싫다. '선배님'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근데 그 친구는 '엄마'라고 하는 게 좋다"고 털어놓더니 "너무 스윗하다"고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구혜선 저격했는데‥이민정, 안재현에 “여친 생기면 나 보여줘, 사람 잘 본다”(가오정)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맞아? 확 달라진 비현실적 얼굴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바다→정주리 사과 “제보 받은 후 조치, 죄송” 거짓 광고·소비자 기만 이슈 들썩[종합]
- 강성연, 49세 안 믿기는 숏팬츠 각선미…점점 더 어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