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자유부인 됐는데 딸 생각 “정수리 냄새 맡고파”(써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1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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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딸 사랑을 드러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6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마지막 우정 여행기가 공개됐다.

그래도 강소라 역시 "재우고 정수리 냄새 맡고 싶다"라며 두 딸이 보고싶은 마음을 표출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한 뒤 2021년, 2023년 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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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딸 사랑을 드러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6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마지막 우정 여행기가 공개됐다.

여행 마지막날 아침 김보미는 "너무 보고 싶다. 같이 있으면 안 보고 싶은데"라며 불쑥 자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에 "맞아"라고 공감한 강소라는 "같이 있으면 재우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강소라 역시 "재우고 정수리 냄새 맡고 싶다"라며 두 딸이 보고싶은 마음을 표출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한 뒤 2021년, 2023년 두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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