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60억 집' 떠나 새 집 공개…子 준범에 맞춘 화려한 인테리어 ('전참시')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참시'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취향에 꼭 맞춘 새 집을 공개한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새집이 공개됐다.

최근 이사 소식을 알렸던 홍현희 부부는 더 넓어진 새 집을 공개했다. 기존의 화이트 인테리어를 살리되 주방에는 흑백의 체크무늬 타일과 화려한 주황색 벽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에 홍현희는 "준범이가 좋아하는 최애 색깔이 주황색"이라며 아들을 위한 인테리어라고 밝혔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는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됐다. 영어로 척척 답하는 것은 물론 홍현희가 "레드(red)가 영어로 뭐냐"고 묻자 "레드는 레드가 영어잖아"라고 말할 정도로 똑부러지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세형이보다 영어를 잘해"라고 놀랐고 양세형도 "확실히 잘한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긴다.
홍현희의 새 집에는 샵뚱과 새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한다. 이어 또 다른 초대손님 정주리도 왔다. 오형제 엄마가 된 정주리는 "다섯 번의 출산을 하면서 뒤태 미녀 정주리를 잊고 살았다"고 말했고 이에 홍현희는 샵뚱,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정주리의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 "안하는 걸 하는 느낌"이라고 설렘을 드러낸 정주리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홍현희와 정주리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6일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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