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길에서 망가진 우산 주워쓰는 女배우‥얼굴만 우아(전참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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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반려견과 산책을 나간 이세희는 타기 싫어 우산을 쓴 모습이었다.
이때 우산을 보고 전현무가 "도미노?"라며 출처를 궁금해하자 이세희는 "가다가 주웠다"고 덤덤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전 방송 보고 제 우산이 찌그러진 줄 알았다"고 말한 이세희는 전현무의 "지금도 처음 알았겠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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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세희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이세희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반려견과 산책을 나간 이세희는 타기 싫어 우산을 쓴 모습이었다. 이때 우산을 보고 전현무가 "도미노?"라며 출처를 궁금해하자 이세희는 "가다가 주웠다"고 덤덤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우산은 망가져 있었다. 이를 두고 "전 방송 보고 제 우산이 찌그러진 줄 알았다"고 말한 이세희는 전현무의 "지금도 처음 알았겠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긍정했다. 망가진 우산을 들고 얼굴만은 우아한 이세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세희의 엉뚱한 모습은 이어졌다. 입고있던 니트에 산속 냇가에서 받은 물을 돌연 끼얹어 MC들을 놀라게 한 이세희는 "기화열 아시냐. 액체가 기체가 될 때 열을 뺏어가잖나"라며 "자연 쿨링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풀숲에 철퍼덕 앉은 이세희는 놀라는 반응에 "검정색 바지라서 괜찮다"고 털털하게 밝혔다. 이세희는 강아지 배변을 치우기 위해 챙겨온 비닐봉지를 깔고 풀숲에 눕기까지 했다. 자연만 있다면 그곳이 곧 침대라는 이세희는 "제가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벌레, 흙에 거부감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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