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엄한 엄마였다 “집에서 이런 표정”(아임써니땡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10.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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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의 엄마로서의 표정이 공개됐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6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마지막 우정 여행기가 공개됐다.

두 엄마 김보미와 강소라의 극과 극 훈육법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세상 다정한 김보미와 달리 강소라는 몸집이 큰 원숭이들이 땅콩을 탐내자 굉장히 단호한 표정으로 "너 가! 아기 줄 거야. 습, 너! 저리 가, 뺏지 마. 너 딱 봐놨어"라고 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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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의 엄마로서의 표정이 공개됐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6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마지막 우정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용호산 원숭이를 만나러 간 써니즈는 철창 안에 있는 원숭이들에게 땅콩 간식을 주는 체험을 했다. 이때 진짜 아이를 키우는 김보미와 강소라는 아기 원숭이들을 특히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엄마 김보미와 강소라의 극과 극 훈육법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세상 다정한 김보미와 달리 강소라는 몸집이 큰 원숭이들이 땅콩을 탐내자 굉장히 단호한 표정으로 "너 가! 아기 줄 거야. 습, 너! 저리 가, 뺏지 마. 너 딱 봐놨어"라고 혼냈다. 김성주가 "엄마 표정 나온다. 집에서 저런 표정이구나. 여기서 찐이 나오네"라며 웃자 강소라는 "네"라고 순순히 인정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한 뒤 2021년, 2023년 두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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