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쟁이' 호날두, 딱 '다섯 단어'로 발롱도르 비난 "그건 내게 실체 없는 허상"... "예전에 신뢰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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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발롱도르를 '다섯 단어'로 비난했다.
스포츠 전문 '월드 사커 토크'는 9일(한국시간) "발롱도르 후보에서 제외된 호날두가 '다섯 단어'로 발롱도르를 비난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스타 호날두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예측하는 것을 거절했다. 그는 발롱도르의 신뢰성에 대해 거듭 의구심을 표했다. 심지어 세계 최고 권위로 평가받는 발롱도르를 단 '다섯 단어'로 평가 절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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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월드 사커 토크'는 9일(한국시간) "발롱도르 후보에서 제외된 호날두가 '다섯 단어'로 발롱도르를 비난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스타 호날두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예측하는 것을 거절했다. 그는 발롱도르의 신뢰성에 대해 거듭 의구심을 표했다. 심지어 세계 최고 권위로 평가받는 발롱도르를 단 '다섯 단어'로 평가 절하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호날두는 "내 생각에 이런 상들은 신뢰성을 잃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건 내게 실체 없는 허상일 뿐이다(That, for me, is fictional)"라고 덧붙였다.
올해 69회째를 맞는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축구 시상식이다. 유럽 축구리그의 지난 시즌(2024년 8월 1일~2025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발롱도르를 향한 호날두의 폄하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로드리(맨시티)가 발롱도르를 받자 "비니시우스가 받아야 했다. 이상은 신뢰를 잃었고 난 이전에도 이런 생각을 여러 번 했다. 분노도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한했.
호날두와 메시는 최근 10여 년 동안 발롱도르 수상을 양분했다. 호날두는 2008년 발롱도르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13, 2014, 2016, 2017년까지 총 5회 수상했다. 메시는 2009년부터 2012년 4회 연속 수상 등 총 8회 수상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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