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4박5일간 '깨달음의 장' 수련…"괴롭지 않은 사람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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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가 불교 단체에서 주최하는 수련 활동에 심취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세희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미팅 장소로 이동하며 여름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깨달음의 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불교 단체에서 주최하는 수련 활동이다.
이세희는 이에 대해 "괴롭지 않은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길을 안내하는 수련이다, 제가 법륜 스님을 되게 좋아하는데 이 수련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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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이세희가 불교 단체에서 주최하는 수련 활동에 심취해 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세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세희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미팅 장소로 이동하며 여름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매니저는 "저는 계획 없다, 일해야죠"라고 말하면서 "세희 씨 요번에 깨달음의 장 가시지 않냐"고 물었다. 매니저는 "세희 씨가 4박 5일 정도 연락 안 될 거다, 깨달음의 장에 갈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해외 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깨달음의 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불교 단체에서 주최하는 수련 활동이다.
이세희는 이에 대해 "괴롭지 않은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길을 안내하는 수련이다, 제가 법륜 스님을 되게 좋아하는데 이 수련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갑자기 카톡에 양초 사진을 보낸 적 있는데 제 이름이 적혀있더라, 알고 보니 (이세희가) 봉은사에 가서 초에다 제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었더라,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이세희는 이에 대해 "제가 저걸 하면서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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