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비 1억 쓴 이유 “잘생기면 고치겠냐..차은우면 성형외과 안 가”(살림남)

임혜영 2025. 8. 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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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동생에게 성형 공격을 당했다.

박서진은 과자를 먹고 있는 동생에 대해 "동생이 8월에 검정고시를 본다. 삼수다. 공부를 안 하고 과자만 먹고 있어서 답답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동생에게 최근에 살찐 것 같다고 말하면서 몸무게를 확인하자고 제안했다.

박서진은 냄새가 난다고 투덜거렸고, 동생은 "오빠 코 아니라서 냄새 안 나지 않냐"라고 놀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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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동생에게 성형 공격을 당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그의 동생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박서진은 과자를 먹고 있는 동생에 대해 “동생이 8월에 검정고시를 본다. 삼수다. 공부를 안 하고 과자만 먹고 있어서 답답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에게 잔소리를 듣던 동생은 박서진은 향해 본인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지 물었고, 박서진은 “잘생겼다 생각하면 고치겠냐. 차은우가 성형외과 가는 것 봤냐”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박서진은 동생에게 최근에 살찐 것 같다고 말하면서 몸무게를 확인하자고 제안했다. 동생은 69kg이었고 박서진은 적정 몸무게가 되려면 54kg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생은 박서진의 잔소리에 화가 난 듯 양말을 들고 입을 때렸다. 박서진은 냄새가 난다고 투덜거렸고, 동생은 “오빠 코 아니라서 냄새 안 나지 않냐”라고 놀려댔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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