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지방 촬영 모텔 가면 여자들이 문 두드려, 유혹 많지만 절제”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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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이 많은 유혹에도 절제하며 산 경험담을 꺼냈다.
8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창훈 김미정 부부가 출연했다.
이에 김미정이 공감하며 "자기는 유혹이 너무 많은데 항상 절제하고 산다고 한다"고 남편 이창훈의 말을 전했다.
이창훈은 "20대 후반에 지방 촬영을 가면 모텔에서 잔다. 어떻게 알고 왔는지 새벽에 문을 엄청 두드린다. 오빠, 오빠. 프론트에 전화해서 밖에 누가 있다, 잡아달라고 했다"고 경험담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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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창훈이 많은 유혹에도 절제하며 산 경험담을 꺼냈다.
8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창훈 김미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고, 김태훈은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가 한 이야기가 있다. 신사란 그저 참을성이 조금 더 뛰어난 늑대에 불과하다”고 인용했다.
이에 김미정이 공감하며 “자기는 유혹이 너무 많은데 항상 절제하고 산다고 한다”고 남편 이창훈의 말을 전했다.
이창훈은 “20대 후반에 지방 촬영을 가면 모텔에서 잔다. 어떻게 알고 왔는지 새벽에 문을 엄청 두드린다. 오빠, 오빠. 프론트에 전화해서 밖에 누가 있다, 잡아달라고 했다”고 경험담을 꺼냈다.
최홍림은 “혹시 방에 누구랑 같이 있었던 건 아니냐”고 이창훈을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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