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오현경, 길거리서 땀 뻘뻘 에어로빅 “알아볼까봐 걱정? 전혀”(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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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 윤지숙, 오현경이 길거리에서 에어로빅을 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이세희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세희는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 윤지숙과 에어로빅을 하러 갔다.
이세희는 "지숙 언니가 러닝하다가 발견하신 거다. 매주 8시마다 한다. 월화수목금. 구마다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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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세희, 윤지숙, 오현경이 길거리에서 에어로빅을 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이세희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세희는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현경, 윤지숙과 에어로빅을 하러 갔다. 에어로빅 장소는 놀랍게도 야외였다. 구청에서 무료로 지원해주는 야외 에어로빅 수업에 참석하고 있다는 것.
이세희는 "지숙 언니가 러닝하다가 발견하신 거다. 매주 8시마다 한다. 월화수목금. 구마다 있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누가 알아볼까봐 걱정 없냐"고 묻자 이세희는 "그런 건 전혀 없다 다들"이라고 답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MC들은 이후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열정의 춤사위를 선보이는 이들에 "저분들 다 유명인인데", "오현경 씨가 저러고 있는 거냐", "다 자유인이네"라며 신기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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