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가정부+관리인만 5명 부잣집 딸 “생모 100일 때 떠나고 계모가 키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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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성미가 자신의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성미는 "7형제, 8형제 그럴 때 무남독녀였다. 아버지가 전봇대 사업을 하셨다. 나무 전못대에 나무를 납품하는 사업을 하셨다. 그때 당시에 우리 집에 자가용이 두 대 있었고, 일하는 사람이 다섯 사람이 있었다. 60년대다. 그 당시에 피아노와 전축, 텔레비전, 냉장고가 있었다. 더 놀라운 건 60년대에 에어컨이 있었다"라고 당시 재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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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미디언 이성미가 자신의 가정사를 공개했다.
지난 8월 8일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채널에는 이성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송승환이 “요즘 인터넷 때문에 우리 신상을 숨길 수가 없잖아”라고 말하자, 이성미는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넷에 정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유튜브가 생기면서 이게 선한 영향력도 있지만 악하기도 하다. 그래서 연예인들은 지금 거의 다 죽었다. 찾아 보시면 멀쩡한 사람을 죽인다. 가짜 뉴스를 퍼트리기 시작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분노가 살짝 있는 편이다. 그리고 막말들을 해서 놀이터가 많이 망가진 느낌이다”라고 분노했다.
1959년 12월 25일생인 이성미는 어릴 때 굉장한 부잣집 딸이었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7형제, 8형제 그럴 때 무남독녀였다. 아버지가 전봇대 사업을 하셨다. 나무 전못대에 나무를 납품하는 사업을 하셨다. 그때 당시에 우리 집에 자가용이 두 대 있었고, 일하는 사람이 다섯 사람이 있었다. 60년대다. 그 당시에 피아노와 전축, 텔레비전, 냉장고가 있었다. 더 놀라운 건 60년대에 에어컨이 있었다”라고 당시 재력을 공개했다.
송승환은 “학교도 자가용 타고 다녔나”라고 물었다. 이성미는 “학교에 아저씨가 데려다 주시고 아저씨가 데리고 왔다. 사립 초등학교를 나왔다”라고 답했다.
엄마의 과보호에 살았다는 이성미는 뒤늦게 자신의 엄마가 새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성미는 “친엄마는 100일 때 사라졌고, 3~4살 때쯤 새엄마가 생겼다. 너무 잘해서 친엄마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 때 새엄마가 돌아가시고 그 전에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셨다. 엄마가 아버지를 나라에서 제공하는 숙식 제공을 아버지가 받으러 들어가셨을 때 엄마가 ‘안 된다. 집에서 밥 먹어야 한다’라고 해서 아버지를 또 손을 써서 끌어내시고 돌아가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성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완전히 달라진 인생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시멘트 전봇대가 생겼다. 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식하는 새우를 아버지가 한국에서 하겠다고 해서 뉴스에 나왔다. 일본에서 헬기를 타고 온 새우들이 일주일 뒤에 다 죽었다. 폭싹 망했다. 집에 갔더니 빨간 딱지가 붙고 아무것도 손을 댈 수 없는 정도로 거지가 됐다. 그러면서 아버지 친구가 방을 하나 해줘서 남의 집 문간방에 들어가면서 내 인생이 고꾸라졌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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