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최강희에 슬리퍼 선물 받고 감동 “감사해요” (‘전참시’)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8. 10.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세희가 최강희에게 슬리퍼 선물을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최강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최강희는 "얘 마음을 내가 알고 내 마음을 얘가 아니까 그런 거예요. 신발도 생각났어요"라며 이세희를 위해 슬리퍼 선물을 준비했다.

최강희가 준 슬리퍼를 신은 이세희는 "아악 어떡해! 언니 감사해요. 진짜 마음에 들어요"라면서 스튜디오를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참시’. 사진|MBC
이세희가 최강희에게 슬리퍼 선물을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최강희와 이세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재출연한 이세희는 “언니가 저를 엄청나게 공감해 주고 이해하는 말을 예쁘게 해주시는 거예요.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방송 끝나고 언니가 ‘세희야 친하게 지내자’라고 연락 왔는데 저는 이 말을 초등학교 때 이후로 20년 만에 처음 들어봤어요”라며 감동을 표했다.

이에 최강희는 “얘 마음을 내가 알고 내 마음을 얘가 아니까 그런 거예요. 신발도 생각났어요”라며 이세희를 위해 슬리퍼 선물을 준비했다.

최강희가 준 슬리퍼를 신은 이세희는 “아악 어떡해! 언니 감사해요. 진짜 마음에 들어요”라면서 스튜디오를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