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체제 첫 '고위당정'...주식 양도세 기준 등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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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늘(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2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진행합니다.
정청래 당 대표 체제가 출범한 뒤 처음으로, 새 지도부와 대통령실의 상견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춘 정부 개편안 관련 논의가 이뤄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또 한미 통상협상과 경주 APEC 정상회의 등 다양한 국정 과제가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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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늘(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2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진행합니다.
정청래 당 대표 체제가 출범한 뒤 처음으로, 새 지도부와 대통령실의 상견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춘 정부 개편안 관련 논의가 이뤄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또 한미 통상협상과 경주 APEC 정상회의 등 다양한 국정 과제가 다뤄질 예정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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