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대단하네! 말레이시아 16-0 대파 '해트트릭 4명 진기록'... 진 팀 언론도 "너무 세다"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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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에서 무려 4명이 해트트릭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일본 U-19 여자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U-20 태국 아시안컵' 예선 F조 2차전 원정에서 말레이시아를 16-0으로 대파했다.
일본 '앤서'는 "영 나데시코(일본 여자대표팀 애칭)가 충격적인 점수 차로 승리했다. 무려 4명이 해트트릭을 올린 이 보기 드문 이벤트는 팬들을 설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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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U-19 여자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U-20 태국 아시안컵' 예선 F조 2차전 원정에서 말레이시아를 16-0으로 대파했다.
1차전에서 괌을 5-0으로 꺾은 일본은 쾌조의 2연승을 이어갔다.
흡사 어린아이와 어른의 경기였다. 일본은 전반전에만 7골, 후반전에 9골을 몰아치며 압도적 우위를 과시했다.
특히 선수 4명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진풍경도 펼쳤다. 아이오네 츠다가 4골을 몰아쳤고, 이타무라 마오, 후루타 아사코, 코지마 쇼우가 각각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화끈한 골 잔치에 일본 언론도 만족감을 표했다. 일본 '앤서'는 "영 나데시코(일본 여자대표팀 애칭)가 충격적인 점수 차로 승리했다. 무려 4명이 해트트릭을 올린 이 보기 드문 이벤트는 팬들을 설레게 했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언론들도 혀를 내둘렀다. 말레이시아 '더스타'는 "일본은 경기 시작부터 종료까지 공격을 늦추지 않았고 결국 16골 차이라는 압도적 우위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번 여자 U-20 아시안컵 예선은 총 32팀이 참가한다. 4팀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 8팀과 2위 중 가장 성적이 좋은 3팀, 본선 개최국 태국까지 총 12팀이 대회 본선에 오른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19 대표팀은 지난 6일 동티모르와 1차전 9-0 대승, 8일 라오스와 2차전 1-0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본선 상위 4팀에는 내년 9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0 폴란드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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