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1일 백악관서 워싱턴DC 범죄 대책 발표
김상윤 2025. 8. 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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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워싱턴DC 범죄 문제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월요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며, 사실상 워싱턴DC의 폭력 범죄를 종식시킬 것"이라고 적고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가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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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워싱턴DC 범죄 문제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월요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며, 사실상 워싱턴DC의 폭력 범죄를 종식시킬 것”이라고 적고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가 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워싱턴DC 거리에 주방위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 행정수도 운영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드러냈다.
김상윤 (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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