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만 먹방 유튜버' 쯔양, 몸무게 고백 "44~46kg..자꾸 살이 빠져"[전참시]

정은채 기자 2025. 8. 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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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이 깜짝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59회에서는 구독자 123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참시 멤버들은 쯔양의 폭풍 먹방 실력과는 전혀 다른 슬림한 실물 체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보니까 훨씬 말랐다"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쯔양은 "제가 44kg~46kg를 왔다 갔다 한다.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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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먹방 유튜버 쯔양이 깜짝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59회에서는 구독자 123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참시 멤버들은 쯔양의 폭풍 먹방 실력과는 전혀 다른 슬림한 실물 체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보니까 훨씬 말랐다"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쯔양은 "제가 44kg~46kg를 왔다 갔다 한다.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전현무가 "먹는 양을 예전보다 덜 먹는 거 아니냐"고 묻자, 쯔양은 잠시 생각에 잠긴 뒤 "내가 예전보다 덜 먹나?"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그러나 애청자 양세형은 "예전에는 곱창 25인분을 먹었는데, 최근엔 40인분을 먹었다"며 "예전보다 덜 먹는 건 아니다"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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