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하루 3만 칼로리+한끼 300만원 먹는데 44㎏ “자꾸 살 빠져”(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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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구독자 1230만 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먹는 양에 비해 체격이 굉장히 작은 쯔양은 "제가 한 44㎏에서 46㎏ 왔다갔다 한다"고 밝혔다.
심지어 쯔양은 시드니 수산시장에서 한 끼에 300만 원어치를 먹은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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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구독자 1230만 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쯔양을 만난 송은이는 "실제로 얼마나 말랐을까 했다. 화면과 간극이 있으니까. 실제로 보니 훨씬 말랐다"며 놀라워했다.
먹는 양에 비해 체격이 굉장히 작은 쯔양은 "제가 한 44㎏에서 46㎏ 왔다갔다 한다"고 밝혔다.
입을 떡 벌린 홍현희가 "음식이 다 어디로 가냐"고 묻자 쯔양은 "모르겠다.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더라"라며 "먹는 양을 예전보다 덜 먹나? 아닌가"라고 고민했다.
이에 양세형은 "나이 들수록 먹는 양이 준다던데 곱창을 25인분까지 먹었는데 최근 영상에선 40분이더라"라며 먹는 양이 절대 준 건 아니라고 전했다.
심지어 쯔양은 시드니 수산시장에서 한 끼에 300만 원어치를 먹은 적도 있었다. 쯔양은 "8㎏ 킹크랩이 있더라. 이건 먹어야 돼 해서 랍스터, 게 여러 개 해서 16㎏ 가량을 먹었더니 300만 원이 넘게 나왔더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호주 경제를 살리고 왔네"라며 감탄했다.
최근 3만 칼로리를 먹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은 쯔양은 "3만 칼로리가 최대가 아니다. 24시간 동안 얼마나 먹을까 한 콘텐츠였는데 그냥 나온 게 3만이더라"고 밝혔다. 송은이가 "일반 여성은 약 1800에서 2000칼로리를 섭취한다"고 전하자 이영자는 "난 쯔양에 비하면 산다라박"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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