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가 육아 대신하는 동안 술 먹고 새벽에 들어와"(동치미)[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현숙이 전남편의 만행을 폭로했다.
김현숙은 "갓난아이를 볼 때는 밥도 못 먹는다. 큰일을 볼 때도 아이를 안고 변을 본다. 교대로 밥을 먹어야 한다. 아니면 밥을 못 먹는다. 그 당시 남편이 도왔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이혼을 할 때쯤 엄마가 말했다. 술 먹고 나가서 새벽에 들어왔을 때도 많았던 것이다. 그걸 나중에 안 것이다"라고 전남편의 행동을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현숙이 전남편의 만행을 폭로했다.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숙은 “아들이 갓난아이일 때 한참 ‘영애씨’를 할 때라 너무너무 바빴다. 1년 중 며칠도 못 쉴 정도였다. 아이를 낳고도 2개월 만에 일을 시작했다. 남자 혼자서 아이를 보기 힘들지 않냐. 저희 엄마가 너무 감사하게 2년 동안 매주 오셨다”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갓난아이를 볼 때는 밥도 못 먹는다. 큰일을 볼 때도 아이를 안고 변을 본다. 교대로 밥을 먹어야 한다. 아니면 밥을 못 먹는다. 그 당시 남편이 도왔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이혼을 할 때쯤 엄마가 말했다. 술 먹고 나가서 새벽에 들어왔을 때도 많았던 것이다. 그걸 나중에 안 것이다”라고 전남편의 행동을 폭로했다.
김현숙은 “내가 속상할까봐 이야기를 늦게 한 것이다. 2년 동안 매주 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어머니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