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꾼 베테랑 수비수' 김영남, K리그 200경기 출장 달성 "초심을 잃지 않고 팀에 도움 되는 선수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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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김영남이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의 김영남은 오늘 9일(토)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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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충남아산FC 김영남이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의 김영남은 오늘 9일(토)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았다.
김영남은 풍생중-풍생고-중앙대에서 기량을 쌓은 뒤 성남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입단 2년 차에 데뷔전을 치르며 존재감을 드러낸 김영남은 2015시즌 부천FC1995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약 세 시즌 동안(아산무궁화FC 군 복무 시절 제외) 부천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109경기 7득점 7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안산그리너스FC를 거쳐 2025시즌을 앞두고 충남아산FC의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9년 차를 맞은 김영남은 끈질긴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는 살림꾼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팀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남은 "충남아산FC에서 2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게 돼 영광이다. 경기에 뛸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남아산FC는 오는 24일(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치르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에서 김영남의 200경기 출장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충남아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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