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육아 이틀만 몸살 “골병들 것 같아”‥전쟁 같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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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이 현실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8월 8일 레이디 제인 공식 채널에는 '초보엄빠의 신생아 육아 전쟁 일주일 vlog. 쌍둥이는 2배가 아니라 4배 힘들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행복했던 조리원 생활을 보내고 집에 온 레이디 제인은 육아 첫날부터 우는 딸래다가 "내가 안 괜찮아"라고 말했다.
레이디 제인은 결국 육아 이틀 차에 몸살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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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이디 제인이 현실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8월 8일 레이디 제인 공식 채널에는 ‘초보엄빠의 신생아 육아 전쟁 일주일 vlog. 쌍둥이는 2배가 아니라 4배 힘들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행복했던 조리원 생활을 보내고 집에 온 레이디 제인은 육아 첫날부터 우는 딸래다가 “내가 안 괜찮아”라고 말했다. 베이비 시터를 못 부른 상황에서 레이디 제인은 “아니야. 할 수 있어”라고 했지만, 임현태는 “지금 골병든 환자 같다. 몸에 스트랩이 몇 개야”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레이디 제인은 “우리 한 번도 못 앉았다. 낮 12시에 집에 왔는데 지금 8시 반인데 우리 한 번도 제대로 앉아서 쉰 적이 없다. 계속 기저귀 갈고, 씻기고, 밥 먹이고 안아주고. 말하기도 힘들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딸 분유를 먹이던 임현태는 “근데 힘들다가도 우리 아이들이 시원하게 트림해 주고 배냇짓 해서 웃어주는 모습 보면 또 녹는다. 그 말을 이해하겠다. 부모들의 마음이 이런 걸까”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그날 밤새 독박육아를 한 임현태는 10분 만에 아침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 손까지 떨었다. 레이디제인은 “근데 한 명이었으면 난 그냥 충분히 봤을 것 같다. 와 쉬운 게 아니구나. 힘들 거라 예상했는데 예상한 만큼 힘들다. 너무 아기들을 모시지 말자. 대충하자. 잘하려고 너무 예민하게 하면 우리만 피곤하다”라고 했다.
레이디 제인은 결국 육아 이틀 차에 몸살이 났다. 레이디 제인은 “밤새고 ‘벌써 아침이네’ 했던 게 몇 시간 전 같은데 벌써 저녁 7시 반이다. 골병들 거 같아”라며 “에어컨을 계속 틀어놓으니까 너무 추워서 겨울용 카디건을 입었다. 진짜 이게 맞는 걸까. 이모님을 빨리 불러야 할 것 같다. 뭔 자신감으로 우리끼리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라고 후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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