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임세미에 병세 발각.."3년 전 사라진 이유"[★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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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전 연인 임세미에게 병세를 들켰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의 중증 근무력증 사실이 전 연인 배이지(임세미 분)에게 드러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병실에서 의식을 되찾은 주가람을 바라본 배이지는 "중증 근무력증? 그게 사라진 이유야? 약쟁이 주가람의 진실인 거고"라며, 3년 전 주가람이 자신을 떠난 진짜 이유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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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의 중증 근무력증 사실이 전 연인 배이지(임세미 분)에게 드러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방흥남(정순원 분)은 주가람이 근무 중 병원을 찾는 모습을 보고 의심을 품었다. 그는 "숨기는 게 있다"는 생각에 이를 곧장 성종만(김민상 분), 전낙균(이성욱 분)에게 보고했다.

이에 배이지는 "그래, 나 안 괜찮아. 확인사살 하고 싶어서 왔어? 그렇게 잘 알았으면 모른 척 해줬어야지. 넌 내 심정 절대 몰라. 경기 다 망치고, 승부조작이란 이야기까지 듣고, 그 타이밍에 너까지 나타나서. 다 너 때문이야"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이후 병실에서 의식을 되찾은 주가람을 바라본 배이지는 "중증 근무력증? 그게 사라진 이유야? 약쟁이 주가람의 진실인 거고"라며, 3년 전 주가람이 자신을 떠난 진짜 이유를 깨달았다. 주가람은 모든 것을 들킨 채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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