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신화 이민우, 11세 연하 예비신부 첫공개(‘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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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가 11세 연하 예비 신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부모님과 대화 후 예비 신부에게 전화했다.
시부모님 반응이 어땠냐는 예비 신부의 질문에 이민우는 "다 얘기 잘 됐지. 걱정 안 해도 돼. 엄마, 아빠가 아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라고 하얀 거짓말을 했다.
이민우의 하얀 거짓말을 들은 예비 신부는 "다행이다. 부모님이 괜찮으시면 우리는 너무 좋아"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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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이민우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부모님과 대화 후 예비 신부에게 전화했다. 시부모님 반응이 어땠냐는 예비 신부의 질문에 이민우는 “다 얘기 잘 됐지. 걱정 안 해도 돼. 엄마, 아빠가 아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라고 하얀 거짓말을 했다.
앞서 이민우 부모님은 “입 밖으로 안 나오더라고. 영미(민우 누나)가 할 말이 많아. 같이 못 살아.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살 수가 없어”라며 부정적인 말을 했던 터.
이민우의 하얀 거짓말을 들은 예비 신부는 “다행이다. 부모님이 괜찮으시면 우리는 너무 좋아”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민우는 “힘내서 잘살아 보자! 화이팅”이라며 예비 신부와 함께할 미래를 그렸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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