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제니' 박준금 "동안 미모에 아직도 男 대시받아..손석구와 작품했으면"[아는형님][★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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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손석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수많은 드라마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서권순, 박준금, 문희경, 오민애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박준금은 또 "극 중 아들들과 아직도 연락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난 잘난 아들들이 너무 많다"며 배우 주지훈과 임시완을 꼽았다.
그런가 하면 박준금은 다음 작품에서 아들로 만나고 싶은 배우로 손석구를 꼽아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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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수많은 드라마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서권순, 박준금, 문희경, 오민애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박준금은 '중년 제니'라는 별명에 대해 "제니처럼 작고 몸매가 좋다고 해서 60대 제니가 됐다"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동안 비결에 대해 "나는 60 이후로는 나이를 안 세기 시작했다"며 "배우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용모 관리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한 세기를 시청자와 함께 늙어간다. 그들을 슬프게 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가꿔야 한다. 나는 피부과에 한 달에 한 번씩 간다. 요즘 피부를 젊게 해주는 부스터가 많아서 꾸준히 관리받고 있다. 의사 선생님이 '관리가 노화를 따라잡았다'고 하셨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준금은 또 "극 중 아들들과 아직도 연락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난 잘난 아들들이 너무 많다"며 배우 주지훈과 임시완을 꼽았다.
그는 "그 당시 떴던 남자 배우들의 엄마 역할은 한 번씩 다 해본 것 같다"며 "나는 드라마에서 엄마로 나왔다고 해서 엄마라고 부르는 게 싫다. 그냥 선배님이라고 불렀으면 좋겠다. 다만 윤종훈이라는 배우는 엄마라고 하는 게 좋다. 너무 스윗하다"라고 미소 지었다.
그런가 하면 박준금은 다음 작품에서 아들로 만나고 싶은 배우로 손석구를 꼽아 시선을 모았다. 그는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김혜자 선생님이 그 연세에 손석구씨와 연애하는데 너무 부러웠다. 내 생애 한 번만 해보고 싶다. 너무 매력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문희경은 "아들이 아니라 연애를 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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