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오, 피나클뱅크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이승택 아쉬운 1타차 [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2주 연속 출전 기회를 잡은 김비오(34)가 콘페리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선두권 밖으로 밀려났다.
김비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릭(파71·7,721야드)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바꿔 이븐파 71타를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2주 연속 출전 기회를 잡은 김비오(34)가 콘페리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선두권 밖으로 밀려났다.
김비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릭(파71·7,721야드)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바꿔 이븐파 71타를 적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의 성적을 낸 김비오는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14위로 하락했다.
이날 7언더파 64타를 때린 잭 제임스(미국)가 단독 1위(11언더파 131타)로 11계단 올라섰다. 버디 8개에 보기 1개를 곁들였다.
아울러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엮은 케빈 더허티(미국)가 데일리 베스트인 8언더파 63타를 몰아쳐 53계단 도약한 공동 3위(9언더파 133타)가 됐다.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0타를 써낸 공동 50위까지 67명이 컷을 통과했다.
1언더파 141타를 작성한 이승택은 1타 차로 3라운드 진출이 불발됐다. 이승택은 첫날 1타를 줄여 공동 56위로 출발했고, 둘째 날 경기에서는 이븐파를 쳤다.
김성현은 이틀 동안 4오버파 146타로 부진했고, 노승열은 2라운드 전반 홀을 끝낸 뒤 기권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