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진욱, 가슴 아픈 개인사…뜨거운 눈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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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냉철한 이진욱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오늘(9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 3회에서는 완벽한 줄만 알았던 윤석훈(이진욱 분)이 감추고 있는 가슴 아픈 개인사가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찡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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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냉철한 이진욱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오늘(9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 3회에서는 완벽한 줄만 알았던 윤석훈(이진욱 분)이 감추고 있는 가슴 아픈 개인사가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찡하게 만들 예정이다.
윤석훈은 매사에 범접할 수 없는 철두철미함과 냉철함을 자랑하는 송무팀의 팀장이자 실세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다. 작은 것 하나도 엄격하게 지키는 원칙주의자이자 작은 틈도 보이지 않는 완벽주의자로 강효민(정채연 분)을 포함한 송무팀 신입들에게 호랑이 상사를 자처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틀에 갇히지 않은 사고방식과 상대의 허를 찌르는 과감한 전술은 좀처럼 답이 보이지 않는 듯했던 소송도 승리로 이끌었다. 명성만큼이나 대단한 실력에 의뢰인의 다친 마음을 보듬는 철저한 사명감까지 겸비해 법무법인 율림 최고의 파트너 변호사로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러나 사진 속에는 윤석훈의 본 적 없는 위태로운 모습들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늘 프로페셔널했던 업무 현장이 아니라 사적인 공간에서 포착된 윤석훈에게서는 감정의 동요가 읽히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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