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총기 든' 백현진과 위험한 거래

한서율 기자 2025. 8. 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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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에서 배우 이보영이 배우 백현진에게 위협을 받았다.

9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우소정(이보영)이 구광철(백현진)에게서 약을 받는 과정을 그렸다.

이날 우소정은 안락사를 위한 약물을 구하기 위해 구광철을 만났지만 상의를 탈의하라는 부당한 요구를 받았다.

구광철은 속옷만 입은 우소정의 상체 곳곳을 둘러보며 마약을 투약한 흔적을 찾았으나 발견하지 못해 의아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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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메리 킬즈 피플'에서 배우 이보영이 배우 백현진에게 위협을 받았다.

9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우소정(이보영)이 구광철(백현진)에게서 약을 받는 과정을 그렸다.

이날 우소정은 안락사를 위한 약물을 구하기 위해 구광철을 만났지만 상의를 탈의하라는 부당한 요구를 받았다. 구광철은 "거래를 트려면 서로 신뢰를 쌓아야 하는 거 아닌가. 속옷 빼고 위에만 벗어라. 벤포 필요하다며 그냥 갈 거냐"라며 위협했다.

구광철은 속옷만 입은 우소정의 상체 곳곳을 둘러보며 마약을 투약한 흔적을 찾았으나 발견하지 못해 의아함을 드러냈다. 그는 "뭐냐. 깨끗하다. 진짜 약 안 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우소정은 "이제 만족하냐"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구광철은 "만족하겠냐"라며 그의 모습을 촬영한 뒤 약을 건넸고 "둘이서 내 물건 가지고 무슨 헛짓을 하는지 설명할 기회를 줄 테니 기대해라"라며 공포감을 조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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