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 약속 성사? '다큐 3일' 특별판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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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종영한 KBS 간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다큐 3일'이 특별판으로 잠시 돌아온다.
그러면서 "2015년 8월 15일의 약속, '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 그래서 우리는 그곳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10년 전인 2015년 8월 15일에 안동역에서 기차 여행 중이던 출연자가 '다큐 3일' 카메라 감독에게 "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라고 제안했고 카메라 감독이 그렇게 하자고 약속한 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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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종영한 KBS 간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다큐 3일'이 특별판으로 잠시 돌아온다.
8일 '다큐 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는 22일 금요일 밤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 어바웃 타임'이 방송된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그러면서 "2015년 8월 15일의 약속, '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 그래서 우리는 그곳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무작정 그곳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만날 수 있을까요?"라는 글귀로 호기심을 유발했다.
'다큐 3일' 안동역 편은 최근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회자했다. 10년 전인 2015년 8월 15일에 안동역에서 기차 여행 중이던 출연자가 '다큐 3일' 카메라 감독에게 "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라고 제안했고 카메라 감독이 그렇게 하자고 약속한 회차다.
만나기로 한 2025년 8월 15일이 코앞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정말로 십 년 전 한 약속이 지켜질지 큰 기대가 쏠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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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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