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폭싹’ 아이유 분장에 서장훈 경악 “관종 아저씨”(아형)

서유나 2025. 8. 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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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로 분한 방송인 강호동에 방송인 서장훈이 경악했다.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아이를 업은 강호동을 본 서장훈은 "아저씨, 혹시 아이유로 나온 거예요?"라며 눈을 의심했다.

이에 오민애는 "아유"라고 한탄하며 강호동이 '아이유'가 아닌 '아유'임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이후로도 강호동을 향해 "관종 아저씨, 오늘 아이유로 나온 거에요?", "아이유냐고"라고 물으며 몇 번이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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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로 분한 방송인 강호동에 방송인 서장훈이 경악했다.

8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4회에서는 작품 속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아 K-시월드를 보여준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서권순, 문희경, 박준금, 오민애가 전학을 온 만큼 형님들은 막장드라마 상황극에 돌입했다. 오민애의 아들 '양관식'은 민경훈이, 며느리 '오애순'은 강호동이 맡았다.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아이를 업은 강호동을 본 서장훈은 "아저씨, 혹시 아이유로 나온 거예요?"라며 눈을 의심했다. 이에 오민애는 "아유"라고 한탄하며 강호동이 '아이유'가 아닌 '아유'임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이후로도 강호동을 향해 "관종 아저씨, 오늘 아이유로 나온 거에요?", "아이유냐고"라고 물으며 몇 번이고 확인했다.

한편 오민애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양관식(박보검, 박해준 분)의 엄마이자 오애순(아이유, 문소리 분)의 시어머니 권계옥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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