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강재준♥이은형 子 돌잔치에 금 3돈 플렉스 “아깝지 않지”(기유TV)

이하나 2025. 8. 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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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첫돌에 금 세 돈을 선물했다.

영상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아들 현조의 돌잔치 당일 행사 장소에 도착해 한복으로 갈아입고 손님을 맞을 준비했다.

홍현희는 이은형에게 "3돈이다. 요즘 금값 비싼 거 알지 않나"라고 금 3돈을 선물했다.

이은형은 "알지. 근데 3돈이나 했어?"라고 감동했고, 홍현희는 강재준에게도 "우리 가족 3명, 3돈. 근데 이쓴이는 일해서 못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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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유TV’ 채널 영상 캡처
사진=‘기유TV’ 채널 영상 캡처
사진=‘기유TV’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현희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첫돌에 금 세 돈을 선물했다.

8월 9일 ‘기유TV’ 채널에는 ‘현조의 돌잔치라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아들 현조의 돌잔치 당일 행사 장소에 도착해 한복으로 갈아입고 손님을 맞을 준비했다.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현희는 부부에게 인사를 건네며 “준범이가 안 들어온다고. 지금 낮잠시간이다”라고 혼자 온 이유를 밝혔다.

홍현희는 이은형에게 “3돈이다. 요즘 금값 비싼 거 알지 않나”라고 금 3돈을 선물했다. 이은형은 “알지. 근데 3돈이나 했어?”라고 감동했고, 홍현희는 강재준에게도 “우리 가족 3명, 3돈. 근데 이쓴이는 일해서 못왔다”라고 설명했다.

강재준은 “3돈을 했다고?”라고 놀랐다. 홍현희는 “아깝지 않지”라며 저돌적으로 강재준을 끌어안으려는 장난을 쳤다. 당황한 강재준은 옆에 자신의 어머니가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예비 며느리가 될 뻔한”이라며 강재준 어머니에게 유쾌하게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가 경력자다운 기술로 현조와 놀아주는 사이, 신기루가 도착했다. 현조는 신기루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트렸고, 홍현희는 “애들이 덩치 큰 사람 무서워한다”라고 달랬다.

신기루는 현조 과자로 친해지기를 시도했으나, 현조는 자꾸 자신의 간식을 먹는 신기루 때문에 결국 울음이 터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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