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강유석, 아버지 사업 승계 거절… 검사 준비 시작했다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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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서 배우 강유석이 새 시작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변호사를 안 하더라도 사업은 안 한다. 내가 거기에 관심이 있었으면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겠냐"라고 말했다.
조창원은 "나도 처음부터 사업이 좋아서 시작한 건 아니지만 하다 보니 맞는 쪽을 찾게 된 거다"라는 아버지의 말에 "나도 변호사가 좋아서 시작한 건 아니지만 하면서 잘 맞는 쪽으로 찾아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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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서초동'에서 배우 강유석이 새 시작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직장생활 수년 만에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 나선 어쏘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조창원(강유석)은 아버지에게 회사로 들어오는 제안을 받고 거절 의사를 전했다. 그는 "변호사를 안 하더라도 사업은 안 한다. 내가 거기에 관심이 있었으면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겠냐"라고 말했다.
조창원은 "나도 처음부터 사업이 좋아서 시작한 건 아니지만 하다 보니 맞는 쪽을 찾게 된 거다"라는 아버지의 말에 "나도 변호사가 좋아서 시작한 건 아니지만 하면서 잘 맞는 쪽으로 찾아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계속해서 사업 승계를 권하는 아버지에게 그는 "나도 다 생각이 있다. 준비하고 있는 게 있다"라며 검사가 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초동']
강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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