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내가 대표님 두고 어디 가냐” 학업 포기에 김지현 애틋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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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의 박사과정 포기에 김지현이 애틋한 눈빛을 보냈다.
8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1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하상기(임성재 분)는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에게 박사과정을 포기한 이유를 말했다.
이에 하상기는 직접 학교를 찾아가봤지만 결국 현실적으로 포기하기로 했고 김류진에게도 "신경 써주셔서 감사한데 저 안 하려고요"라고 말했다.
김류진은 학업을 포기했다는 하상기의 고백에 안타까운 눈빛으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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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성재의 박사과정 포기에 김지현이 애틋한 눈빛을 보냈다.
8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1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하상기(임성재 분)는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에게 박사과정을 포기한 이유를 말했다.
김류진은 하상기에게 “내가 준 건 생각해봤냐. 박사과정 하는 것?”이라고 질문했다. 앞서 김류진은 시보들을 가르치며 즐거워하는 하상기를 보고 박사과정을 추천하며 자신이 지원해줄 수도 있다고 제안했던 상황.
이에 하상기는 직접 학교를 찾아가봤지만 결국 현실적으로 포기하기로 했고 김류진에게도 “신경 써주셔서 감사한데 저 안 하려고요”라고 말했다.
김류진이 “왜요?”라고 묻자 하상기는 “일이랑 병행하면 안 뽑아준다고 해서요”라고 답했고, 김류진이 “학교에서요?”라고 묻자 하상기는 “네. 저는 일해야죠. 대표님 두고 어디를 가냐. 저는 일하러 방에 가보겠다”고 답했다.
김류진은 학업을 포기했다는 하상기의 고백에 안타까운 눈빛으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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