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피부과 시술 당당 공개···서권순 "80대 중 동안"('아는 형님')[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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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배우 박준금과 서권순이 동안에 대해 당당한 비결을 밝혔다.
9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박준금과 서권순이 등장했다.
박준금은 "난 60 넘어서 나이를 안 세고 있다. 배우로서 관리를 하는 게 덕목이락 생각한다. 한 달에 한 번씩 무조건 피부과를 간다"라며 "관리가 노화를 따라 잡았다고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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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배우 박준금과 서권순이 동안에 대해 당당한 비결을 밝혔다.
9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박준금과 서권순이 등장했다. 국민 시어머니로 명성을 날린 이들은 오래도록 배우 생활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서권순은 다른 방송에서 "술을 좋아했는데 건강 관리를 위해 50대부터 금주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적이 있다. 서권순은 “내가 동안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타고난 것도 있고, 내 나이에 이렇게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이 동안이다”라면서 “할 수 있는 건 다하고 있다. 의술의 힘도 빌리고”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유튜브 채널로 호화로우면서도 센스 넘치는 감각으로 '60대 제니'라는 별명도 생겼다. 박준금은 “난 60 넘어서 나이를 안 세고 있다. 배우로서 관리를 하는 게 덕목이락 생각한다. 한 달에 한 번씩 무조건 피부과를 간다”라며 “관리가 노화를 따라 잡았다고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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