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정말 이런 것까지 하실 거냐” 박형수 대표와 갈등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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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박형수와 갈등을 빚었다.
8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1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나경민(박형수 분) 대표는 안주형(이종석 분)과 배문정(류혜영 분)에게 부동산 사건을 맡겼다.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도 일이 많다며 수임하지 않았고, 하상기(임성재 분)와 조창원(강유석 분)이 점심시간에 그 사건 이야기를 나누며 안주형과 배문정도 사건에 대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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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종석이 박형수와 갈등을 빚었다.
8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1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나경민(박형수 분) 대표는 안주형(이종석 분)과 배문정(류혜영 분)에게 부동산 사건을 맡겼다.
법무법인 형민 건물로 한 노인이 부동산 사건을 가지고 찾아왔다. 노인은 당장 선임료를 줄 수 없지만 땅을 되찾게 된다면 지분을 나눠주겠다고 말했고 성유덕(이서환 분) 대표는 듣자마자 노인을 쫓아냈다.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도 일이 많다며 수임하지 않았고, 하상기(임성재 분)와 조창원(강유석 분)이 점심시간에 그 사건 이야기를 나누며 안주형과 배문정도 사건에 대해 들었다.
이어 나경민 대표가 그 사건을 맡기자 안주형이 “선임료를 못 준다고 들었다”며 사건을 맡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나경민은 땅의 지분을 받을 수만 있다면 대박이라고 말했다.
안주형이 “정말 이런 것까지 하실 거냐”고 묻자 나경민은 “요즘 왜들 이러지? 불만들이 많네. 우리 하던 대로 합시다. 네?”라며 배문정의 육아휴직 문제까지 꺼내 갈등을 드러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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